강아지 배변고민 > 반려견&반려묘 Q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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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강아지 배변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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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서영
댓글 4건 조회 319회 작성일 21-03-24 17:57

본문

원래 가족들이 보이는 앞에서 배변 잘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집에 아무도 없을때, 산책나갈때만 배변을 합니다. 가끔은 너무 급하면 저희보는 앞에서 싸기도 하지만, 저녁까지 참는것같아 낮에 아이가 배변할수있도록 일부러 가족들이 집을 비웁니다.

아이가 배변을 하면 전 물티슈로 발과 주변 바닥(오줌자국, 응가자국)을 닦는데,그 과정이 싫어서 저희가 보는 앞에서 싸지않는걸까요ㅠㅠ?

가족들도 저한테 '얘도 급하면 싸겠지.불안해하지마' 이러는데, 전 강아지가 급한데도 참는걸까 싶어 괴로울까봐 늘 불안합니다ㅠㅠ 어쩌면 좋죠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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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귀순님의 댓글

유귀순

네 이젠 전혀 안싸요ㅠ 정 급하면 현관앞에서 낑낑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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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선님의 댓글

김효선

헐... 야외배변만 하면 주인도 아이도 둘다 서로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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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숙님의 댓글

오인숙

맞아요ㅠ 엊그제도 비맞으면서 오줌만 부리나케 싸고 왔어요ㅠ 싸고나서 발닦는거는 되도록 자제하시고 배변판을 넘 오픈된곳 말고 구석진데로 옮겨준다던가 해서 야외배변만 하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길 바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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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회원님의 댓글

장회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해요ㅜㅜ그럼 야외배변시에 짧게만 갔다올때는 발은 물티슈로만 닦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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